박보검은 "와 피 맛 나"라고 토로하면서도 "그래도 개운하다"고 말했고, 이상이는 "100개 채우겠냐"고 제안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씻어서 몸을 안 쓰려고 했던 곽동연도 참전했다. 하루종일 영업을 하고 힘들 텐데도 퇴근 후 운동을 이어가는 이들의 체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0
0
댓글 5
gabin05
피곤할텐데 다들 대단해요 자기관리 정말 잘하시네요
불주먹첫째딸
보검 진짜 다시 봤잖아요
그저 얼굴만 잘생긴게 아니라 인성이며 자기관리며 뭐하나 허투루 하는 법도 없고..
wlbcppww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하는군요. 피맛난다는 표현이 정확하네요
doYak297
힘든 일과 후에도 운동을 잊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가 정말 대단하네요.피 맛이 날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 보검님의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