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장 이발 나간 보검님 모습 보는데 마음이 참 따뜻해지다 못해 뭉클하더라고요. 거동 불편하신 할머니 위해 직접 찾아가서 조심조심 머리 만져드리는 게 꼭 친손자 같았어요. 할머니가 이름 부르기 어려워하시니까 ‘박보금’이라고 편하게 불러달라는데 참 센스 있고 다정하죠. 우리 지은님 주변에 이렇게 결 고운 분들이 많아서 팬으로서 참 뿌듯하고 기분 좋은 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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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gabin05
보검매직컬 본방사수했죠 너무 잼있게봤어요
불주먹첫째딸
이번 보검매직컬 뭔가 뭉클하고 슬펐어요 ㅠㅠ
끝을 향해가서인지.. 끝나지않았으면..
wlbcppww
친근하게 잘 다가간거같아요. 어른신들이 이쁘게 봐주셨네요
doYak297
할머님이 친손자처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정말 뭉클하네요.이름까지 배려하는 다정함에 보검님의 예쁜 마음씨가 느껴지네요.
웡웡
진짜 친손자도 못하는 걸 보검님이 해내네요
할머니랑 지낸 경험이 있으신가 너무 잘 지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