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은 아이들과 함께 할 마지막 만찬으로 특별히 양식 메뉴를 선택, 입맛을 저격할 곽 셰프표 특식으로 실력을 발휘하며 이발소의 마지막 점심시간을 훈훈하게 채운다. 아이들도 삼촌들을 위해 고사리손으로 준비한 무언가를 건넨다. 박보검은 “저희의 진심이 아이들에게도 닿았구나”라고 말하며 감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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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okX-rayTetra853
박보검 마지막 영업인가
마지막회 넘 아쉬워요
liPanda40
눈물이 진짜 감동눈물이네요.너무 착한 아이같네요
wlbcppww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의 시간이었네요. 뿌듯한방송이었을거같아요
kmjun2202
아이들이 준비한 거에 또 감동이네
진짜 그냥 한철 하다간 촬영팀으로 여겨지지 않았나봐여
doYak297
아이들 진심에 저도 뭉클하네요.
보검님의 따뜻함이 전해졌나 봐요.
웡웡
간다니까 서운하다는 말이 맞네여
언제 이렇게 마을이 시끄러웠던 적이 있을까여
준준준준
진심은 전달이 되는 거 같아요
그저 촬영만 하러 오는 게 아니었던 거 같아여
tmSloth321
본방사수 필수입니다
너무 감동이에요
atelier0816
마지막영업날 엄청 서운해하는 모습 눈에 선하네요.
우리들도 이렇게 아쉬운데 본인들은 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