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영업에 감동받은 이유 꼭 본방사수해야겠죠!ㅎㅎ 곽동연은 아이들과 함께 할 마지막 만찬으로 특별히 양식 메뉴를 선택, 입맛을 저격할 곽 셰프표 특식으로 실력을 발휘하며 이발소의 마지막 점심시간을 훈훈하게 채운다. 아이들도 삼촌들을 위해 고사리손으로 준비한 무언가를 건넨다. 박보검은 “저희의 진심이 아이들에게도 닿았구나”라고 말하며 감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