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그만큼 모든 세포들이 활발하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이라고 위로했지만 여사님은 "늙었다는 증거다"라며 속상해했다. 이에 박보검은 "저도 있다. 여기 보이시냐"며 숱 많은 머리 속에서 새치를 찾아 여사님에게 공개했다. 이상이도 "정자 누나 늙었다는 말 금지"라며 박보검과 함께 자존감 지킴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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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97Otter866
보검님 F인가봐요^.^
공감능력 쵝오네요~
유용용
행동과 말이 넘 예뻐요
다 갖춘거 같아요
liPanda40
이런건 꾸며서 하는게 못되는것같아요. 예쁜아가입니다
wlbcppww
바른 생각을 가진거같아요. 실천을 잘하는것도 좋아요
kmjun2202
진짜 그냥 말도 너무 귀엽게 잘하니까요
대충 둘러대는 말이 아닌게 느껴져요
doYak297
여사님의 속상한 마음을 따뜻한 위로와 재치 있는 행동으로 달래드리는 모습이 정말 다정하고 예쁘네요.상대방의 자존감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깊은 배려심에 보는 저도 큰 감동을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