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저도모르게 울컥하더라구요 ~ 하나둘 떠오르는 추억에 함박웃음을 짓더니 이내 촉촉해진 눈망울을 선보였다. 이상이는 "생각보다 꽤 많은 분이 오셨다"라고 언급했고, 박보검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듯한 아련한 눈빛으로 "오늘 잠 못 자겠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