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결혼 소리에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모습 최고더라구요 ㅎㅎ

결혼 소리에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모습 최고더라구요 ㅎㅎ

결혼 소리에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모습 최고더라구요 ㅎㅎ

정자 여사님은 "장가가서 결혼할 아가씨랑 여기 놀러 와!"라며 유쾌하게 말했고, 박보검은 "그럼 맛있는 거 해 주실 거예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최고였어요 !

0
0
댓글 10
  • 프로필 이미지
    유용용
    능청스럽게 잘넘기네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 프로필 이미지
    liPanda40
    참 다정하게 말하는것같아요.많이 배웠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블링데코
    다정한 말투 과하지 않고 편안함을 주는 배려가 훈훈하고 좋았어요. 최고예요.
  • 프로필 이미지
    wlbcppww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정말 손자같은 모습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은준찡
    정말 다정한 말투네요. 어머니라고 부르는 것도 넘 좋공~^^
  • 프로필 이미지
    kmjun2202
    사회생활 만렙의 박보검이네여 
    얼굴만큼 말도 이쁘게 잘하네여
  • 프로필 이미지
    doYak297
    어르신 말씀을 능청스럽게 받아치면서도 예의 바르게 대답하는 모습이 정말 싹싹하고 예쁘네요.다정한 말투에서 묻어나는 배려심 덕분에 보는 사람까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최고의 장면이었네요.
  • 프로필 이미지
    웡웡
    저런 모습 정말 배워야할 것 같아여 
    어른 하는 말에 그냥 받아들이는 거여
  • 프로필 이미지
    준준준준
    보검이가 결혼이라니
    하긴 결혼해도 안 이상한 나이지요
    열애설 조차 없는 남자라서 결혼을 떠올리니 이상하네여
  • 프로필 이미지
    tmSloth321
    정말 사람이 착해요
    너무 멋진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