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검님 인생 캐릭터 중 하나인 이영 세자 시절 이야기가 기사로 나왔어요 당시에 시청률 20퍼센트 넘어서 경복궁에서 팬사인회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라는 대사는 지금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 같아요 풋풋했던 보검님 모습이랑 김유정님과의 케미가 정말 완벽했던 작품이었죠 오랜만에 보검님 사극 활약상 보니까 다시 정주행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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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블링데코
레전드 사극은 잊을수가 없는거 같아요. 인생 드라마 였어요.
은준찡
불허한다...내사람이다...명대사죠....ost도 많이 들었는데...츤데레 캐릭터라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