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한효주 배우님 사이에서 쏙 안겨 있는 보영님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여운 막내미에 보는 팬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세 여신이 한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핑계고 이번 회차는 역대급 선물이네요. 환하게 웃는 보영님의 미소를 보니 역시 우리 뽀블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