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살림남 보셨나요. 서진님이 이상형으로 박보영님을 꼽으시는데 수줍어하는 모습이 정말 순수해 보이더라고요. 32년 모태솔로라고 동생 효정님이 깜짝 폭로할 때 당황하는 거 보고 한참 웃었네요. 평소에 듬직한 모습만 보다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야기하며 환하게 웃으시니 팬으로서 보기 참 좋았어요. 우리 서진님도 언젠가 예쁜 사랑 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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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haMeerkat423
오호라 보영님이 었군요 ㅎㅎ
노래너무잘듣고있어요 !ㅎㅎ
sunny99lim
박서진님의 이상형이 박보영님이라니 의외네요.
두 분 이미지가 잘 어울려서 더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