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시원한 파란색 스트라이프 톱 수영복을 올렸는데요. 자연스러운 화장기 없는 민낯에 흰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착장도 멋져요. 오랜만에 마주한 여유롭고 화사한 미소를 보니 팬들의 기분도 좋아져요. 변함없는 청순한 보블리 비주얼을 자랑하며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에요. 곧 공개되는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도 대박 나길 바라며 함께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