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방송된 마니또 클럽에서 3기 회원으로 첫 등장을 알렸는데요. 자신의 마니또인 태현님을 확인하자마자 아빠라며 무척 반가워하더라고요. 첫 작품 할 때 빨간색 지갑에 현금을 가득 채워 선물해 주셨다며 회상했어요. 빨간 지갑을 갖고 있으면 돈이 들어온다는 따뜻한 의미까지 담겨 있었대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두 분의 끈끈한 가족 케미가 참 보기 좋고 훈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