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쎈빠이
이선빈배우님이랑 보영언니랑 찐친이었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어제 방송된 '마니또 클럽'에서 이선빈 님이 마니또인 보영 님을 속이기 위해 말 인형탈까지 쓰고 알바생으로 완벽 변신했네요! 8년이나 된 절친이라 들킬까 봐 조마조마하며 홍보용 물티슈를 건네는 모습이 정말 웃프더라고요 ㅎㅎ "우리 아빠가 모르는 데는 가지 말랬는데"라며 망설이는 보영 님의 귀여운 반응과 파워 E 성향을 뽐내며 돌진하는 선빈 님의 극과 극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