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된 예고편 보니까 보영님이 이번에 제대로 욕망에 눈뜬 캐릭터를 맡았더라고요. 평범한 세관원이었다가 연인 부탁으로 밀수 관을 통과시켜주면서 사건이 시작되는데요. 누구의 것도 아니면 내가 가지면 안 되냐는 대사가 정말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착한 이미지 다 버리고 총까지 든 보영님 모습 보니까 이번 드라마 정말 대박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