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컬투쇼에 보영님 나오신 거 봤는데 8년 만이라니 정말 반가웠어요. 김태균님 옆에 앉아 있는데 얼굴이 너무 작아서 다들 나란히 앉은 거 맞냐고 묻더라고요. 태균님이 억울해하며 해명하시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한참을 웃었네요. 여전히 인형 같은 보영님 모습 보니까 오늘 하루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