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2회까지 감상한 후기 나쁘지않네요 ㅎㅎ몰입감이 진짜로 초반부터 너무 좋긴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