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를 보고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일차원적인 캐릭터들과는 차별화됐지만, 이를 강력하게 끌어당길 한 방이 부족해 몰입도가 떨어진다. 희주가 흑화할 요소들은 이미 충분히 예상 가능한 범위 내에 있다. 흩어진 연결고리들이 앞으로 어떻게 풀리고 얽히며 폭발력을 만들어낼지가 '골드랜드'의 관건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