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Llama133
Ost에 참여하는군요 너무나 기다렸어요
서서히 물들어가는 진심을 담아낸 이 곡은 도입부의 서정적인 기타 리프를 시작으로,
하나의 서사를 그려가며 후렴에서 드라마틱하게 터져 나오는 감정선이 인상적인 트랙이다.
특히 앤톤 (ANTON)만의 섬세한 표현력과 점차 고조되는 곡의 구성이 대비를 이뤄,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극대화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Part 5 'Colse to Me' 부른 라이즈 앤톤 !
음색도 너무 예쁜데, 노래 부르는 앤톤이 모습이 너무 잘생겨서 계속 보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