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Kangaroo921
스카프가 포인트 같아요 잘 어울리세요
그룹 RIIZE가 참여한 ‘with my SATUR’ 캠페인 소식 보는데, 이번 콘셉트 진짜 제대로 취향 저격입니다. ‘Soft home, slow Saturday’라는 테마처럼 여유로운 여름 토요일 감성을 담았는데, 전체 무드가 편안하면서도 세련돼서 계속 보게 됩니다.
특히 멤버 성찬 님이랑 은석 님 스타일링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 그래픽 포인트 있는 티셔츠에 데님 매치한 게 너무 자연스럽고 트렌디해서 그대로 따라 입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프레피 룩을 이렇게 가볍게 풀어낸 게 진짜 요즘 느낌 제대로 살린 것 같습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레트로 클래식 무드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도 너무 잘 어울리고, 라이즈 특유의 청량한 이미지랑 딱 맞아서 이번 캠페인 계속 회자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