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직접 경매사로 변신한 Fame 앨범 언박싱 자컨 진짜 오랜만이예요 ㅎㅎ 추억돋네요 오랜만에 보니까
두 번째 싱글 앨범 Fame 발매를 기념해서 진행한 예술품 경매 콘셉트의 홍보 영상 너무 참신해요
포토북 버전이 은석 님의 얼굴 두 개가 들어갈 정도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한다는 설명부터
냉장고에 붙이면 음식이 맛있어진다는 유머러스한 스티커 홍보까지 센스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성찬 님과 소희 님이 홈쇼핑 콘셉트로 카탈로그와 SMini 버전을 소개할 때는
마치 실제 전시회에 온 것 같은 기분마저 들었어요
일민 미술관 전시 사진들이 담긴 카탈로그의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휴대폰 연동이 가능한
똑똑한 SMini 버전까지 모든 구성이 브리즈를 위해 세심하게 기획된 것 같아 감동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