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잘생긴 훈훈한 비주얼로 설레이게 만드는 서인국님의 사진들이예요 월간남친에서의 모습인 것 같네요 극중 1인 2역을 하는 서인국님이어서 의상도 분위기도 서로 상반되는 느낌이예요 그래서 더 매력적이고 멋지네요 연기마저도 완벽한 인국님 무대에서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