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딥키스' 꿈 "미쳤어? 멘붕 [내일도 출근]

'딥키스' 꿈 "미쳤어? 멘붕 [내일도 출근]

'딥키스' 꿈 "미쳤어? 멘붕 [내일도 출근]

꿈속에서 키스를 나눈 뒤 강시우는 차지윤에게 "늘 이런 식으로 작업해왔습니까?"라고 물었다.

하지만 차지윤은 곧 잠에서 깨어났고 "미쳤어?"라며 현실을 자각했다. 이어 식탁으로 향한 그는 술과 음식이 차려진 모습을 보고 "설마 아니지?"라며 당황했다.
현재로 돌아온 차지윤은 "막판에 정신 차린 건 진짜 올해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짓"이라며 안도했다. 이어 "회사 상사랑 엮일 뻔하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해. 술이 웬수야. 이상한 꿈도 다 꾸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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