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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엔딩에서 차지윤은 사직서 제출을 미루고 다른 길을 택했다. “어차피 이것은 밸런스 게임. 최악이 아닌 차악을 선택할 뿐이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강시우 앞으로 걸어간 그는 “TF에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 이에 강시우가 미소를 지으며 손을 내밀었고, 잡혔던 손을 놓으려는 차지윤의 손을 다시 붙잡는 장면까지 이어지며 두 사람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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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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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수트핏 미쳤네요 서인국님 요즘 잘보여서 좋네요720026.06.14
- 02댓글놀토에 나오시는군요 방송 넘 기대되어요1550026.06.14
- 03댓글드라마 너무 재미있어보이는 포스터네요 ㅎㅎ 22일 첫방 꼭 기다려야겠어요 !750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