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윤두준과 세븐틴 도겸 편이 나왔군요! 메시와 오타니라니 극과 극 스포츠 취향이네요!
KODE 윤두준과 세븐틴 도겸 편은 닉네임을 메시와 오타니로 정한 것부터 스포츠 사랑이 진심이었어요
MBTI,모닝 루틴,홈 화면 같은 사소한 정보들이 쌓일수록 서로를 헷갈리게 만드는 과정이 꽤 치밀했어요
특히 홈 화면 정리 상태, 알람 습관, 무한도전 이야기에서 세대 감성이 비슷했어요.
정체 공개 후 서로 겹치는 게 많다고 공감하는 순간은 괜히 보는 사람까지 흐뭇해지는 엔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