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Salamander305
셀프 미역국 만들기했군요 ㅋㅋ 뚝딱이는 모습이 귀엽더라고요
레시피를 보며 차근차근 따라가지만, 미역이 잘 불지 않는다거나 간이 부족하다고 느껴
여러 번 국간장을 추가하는 모습에서 초보 요리사의 현실이죠
특히 인덕션이 말을 듣지 않아 답답해하다가 결국 버너로 바꾸는 장면은
아이고야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동시에 웃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주방을 정리하고, 맛을 계속 확인하며
결국 자신의 입맛에 맞는 미역국을 완성해 갔어요
완성된 생일 상차림을 앞에 두고 완성까지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