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악당이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뿌도(BBOODO) 데뷔 프로젝트 후기

악당이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뿌도(BBOODO) 데뷔 프로젝트 후기악당이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뿌도(BBOODO) 데뷔 프로젝트 후기악당이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뿌도(BBOODO) 데뷔 프로젝트 후기악당이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뿌도(BBOODO) 데뷔 프로젝트 후기악당이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뿌도(BBOODO) 데뷔 프로젝트 후기악당이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뿌도(BBOODO) 데뷔 프로젝트 후기

 

 

 

세상의 모든 음악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다소 과격한 선언과 달리,

승관과 도겸의 티키타카는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했고 악당 콘셉트조차 귀여워요


한강 주차장에서의 오프닝 리허설, 과도할 만큼 진지한 연출 요구

스태프와의 실랑이까지 모두 계산된 예능감이죠


특히 자신들의 음악만 남기겠다는 설정 안에서 K-POP 시장을 농담 섞어 비틀고

팬들에게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던지는 방식이ㅎㅎ
악당이라는 콘셉트를 빌려 결국 음악과 팬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 참 뿌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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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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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승관 너무 귀엽네요
    뚱한 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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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Quokka258
    뿌도 악당 콘셉트가 너무 귀여워서 시작부터 음이 터졌어요.
    진지한 듯하면서도 재치 있게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이 정말 뿌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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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Yak754
    뿌도 프로젝트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악당이는 콘셉트로 K-POP 시장을 재치있게 비틀면서도 팬들과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승관님과 도겸님의 케미와 예능감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이런 유쾌한 방식으로 음악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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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뿌도 악당콘셉트인데 이상하게 더 귀엽게 느껴져요. 승관이랑 도겸 티키타카 덕에 음악이랑 팬 얘기가 더 재밌게 다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