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거위
2억 스트리밍 돌파 축하합니다 계속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정규 4집 선공개 곡이자 첫 영어 싱글인 **'Darl+ing'**으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2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손오공'의 3억 스트리밍에 이어 꾸준히 '억 단위' 기록을 추가하며 전 세계적인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는데요.
우지와 범주가 작업한 이 곡은 "함께일 때 비로소 완전해진다"는 따뜻한 메시지로 발매 당시부터 큰 사랑을 받았죠.
다가오는 2월 28일 홍콩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방콕 등 대형 스타디움에서 열릴 아시아 투어 소식까지 더해져 팬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