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콘서트 현장에서 승관님 매니저와 관련된 재밌는 에피소드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인 것 같아요. 팬카페 글을 보면서 현장 분위기와 멤버들의 친근함이 더 실감났답니다. 이런 소소한 비하인드는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는 느낌을 줘서 너무 좋아요. 승관님과 매니저님의 케미뿐만 아니라 세븐틴 전체의 팀워크가 얼마나 끈끈한지도 알 수 있었죠. 콘서트가 오랫동안 팬들의 기억 속에 남을 멋진 추억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이렇게 멤버들의 인성도 팬들의 사랑에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이런 비하인드를 많이 들려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