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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되네요! 세븐틴 도겸, 승관 두 분이 서페에서 보여줄 재즈 감성이라니 신선하고 궁금합니다. 첫 미니 앨범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재즈 무대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그리고 월드 투어 중에도 빛나는 두 분의 무대를 응원합니다.
![[서울=뉴시스] 세븐틴 도겸X승관.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194_web.jpg?rnd=20260112084928)
서제페 라인업에 도겸과 승관이 있다는걸 듣고 너무 놀랐어요. 세븐틴 활동으로 이미 다양한 월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재즈 페스티벌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감성은 또 다를 것 같아요. 첫 미니 앨범 ‘소야곡’에서 보여준 서정적인 분위기가 이번 무대와도 잘 어울릴 것 같아 설레요. 국내외 투어 일정 사이에 참여하는 무대라 더욱 의미 있게 느껴져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한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도 자랑스럽게 느껴져요. 이번 공연을 통해 두 사람만의 깊이 있는 보컬 매력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