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활동 이야기할 때는 되게 진지해졌는데 1월부터 준비했다는 말에서 이번 CXM이 얼마나 공들여 만든 프로젝트인지 알 수 있었어요 핫가이에 대한 이야기할 때는 분위기가 확 밝아져서 민규는 피지컬 얘기하고 쿱스는 무대에서 땀 흘리는 민규가 멋있다고 말하는데 서로를 되게 자연스럽게 인정해주는 게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