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박명수와 함께해서 더 편안했던 버논 승관의 술자리 토크

박명수와 함께해서 더 편안했던 버논 승관의 술자리 토크박명수와 함께해서 더 편안했던 버논 승관의 술자리 토크박명수와 함께해서 더 편안했던 버논 승관의 술자리 토크

 

 

 

박명수가 버논 전화를 예전엔 부담스러워하더니 

이제는 걱정까지 해주는 모습이 착하다고 말하는 장면부터 두 사람 사이가 얼마나 가까운지 느껴졌어요

식사하면서 연습생 시절 이야기 나올 때 14살에 만나서 

제주도에서 올라와 엄마 생각에 울었다는 승관 얘기랑 

계약서랑 위약금 때문에 버티면서 지냈다는 이야기는 정말 고생 많이 한것 같았어요

 

 

 

 

박명수와 함께해서 더 편안했던 버논 승관의 술자리 토크박명수와 함께해서 더 편안했던 버논 승관의 술자리 토크박명수와 함께해서 더 편안했던 버논 승관의 술자리 토크

 

 

 

MBTI 이야기할 때도 너무 공감됐어요 승관은 F라서 감정부터 공감하는 스타일이고 

버논은 T라서 상황을 정리하려는 스타일이라는 게 

새벽 4시에 술김에 전화했을 때 반응 차이 이야기에서 확 느껴졌어요 

승관은 위로를 바랐는데 버논은 해결책부터 말하는 게 진짜 T라서 웃기면서도 둘 성격 차이가 잘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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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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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룽지0205
    버논이랑 박명수랑 케미가 좋아요
    mbti도 둘이 정반대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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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빵순
    어릴때 고생많이했네요 ㅠㅠ
    버논과 명수옹의 인연 생각도 못해서 더 색다른 컨텐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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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데뷔하고도 많이 고생했지요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