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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해리포터 파티부터 지팡이 에피소드까지, 븐틴 특유의 자유롭고 유쾌한 케미가 잘 느껴져서 즐거웠습니다. 랩과 보컬 유닛으로 힙합에 도전하고 싶다는 이야기는 상상만으로도 벌써 기대감을 높이네요. 새로운 조합과 무대를 기다리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런던에서의 해리포터 파티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대화를 듣는 재미가 있었어요
유닛 이야기를 하며 버논님을 떠올리는 순간이 즐겁게 시작했다가
지팡이가 바닥에 굴러다녔다는 에피소드에서 세븐틴 특유의 자유로운 케미가 느껴졌어요
랩과 보컬로 힙합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말이 상상력을 자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