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아웃을 활용해 거미와 승관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분리된 화면 속에서도 두 사람의 시선과 동작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연출을 통해 훈훈한 케미스트리와 편안한 힐링 에너지를 선사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얼른 듣고 싶어요 너무 좋을듯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