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가 캐럿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항상 따뜻한 느낌이라 더 와닿는 것 같아요ㅎㅎ 짧은 말이어도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더 의미 있고요 이런 소통이 꾸준히 이어지니까 관계도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고 결국 이런 진심이 팬들이 계속 응원하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