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가 고양이 귀 하나로 분위기 확 바꿔버린 거 진짜 포인트 제대로네요ㅎㅎ 심플한 아이템인데도 착용하는 순간 귀여움 + 장난기까지 살아나는 느낌이고요 거기에 반바지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니까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분위기 완성되고 이런 작은 포인트 하나로 전체 느낌 바꾸는 게 민규 매력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