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THUNDER’가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는 건 꾸준한 해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네요ㅎㅎ 한 번 반짝이 아니라 계속 재생된다는 건 팬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많이 듣고 있다는 포인트고요 특히 이런 스트리밍 기록은 글로벌 소비 지표라서 더 의미 있고 세븐틴 음악이 해외에서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흐름이 느껴지는 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