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는 웃는 순간 분위기가 확 밝아지면서 ‘멍뭉미’ 제대로 터지는 타입이죠ㅎㅎ 큰 체격에 비해 표정이 순하고 부드러워서 더 귀엽게 느껴지고요 햇살 받으면 더 따뜻한 느낌까지 더해져서 그냥 서 있어도 분위기 자체가 밝아지는 멤버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