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입국할 때 찍힌 사진이에요. 해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민호가 맨 백팩에 홀로 걸려 있는 꼬부기 키링입니다. 오히려 하나만 달려 잇으니 더 깔끔하게 눈에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포켓몬을 좋아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선물 받은 것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