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디오에 출연했다는 소식부터 괜히 제가 더 들뜨게 됐어요 오랜만의 현지 인터뷰인데도 태민 특유의 차분한 말투가 그대로여서 더 반가웠어요 코첼라 무대에 대해 쉽게 오지 않는 기회라고 했는데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를 다 보여주고 싶다는 말에서 태민이가 제대로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