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에서 아버님인 최윤겸 감독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민호님입니다 아버지를 생각하는 지극한 마음도 보여주셨구요 영상을 다 보고 전현무님이 감명(?)을 많이 받으신 것 같습니다 이런 아들이라면 너무 갖고 싶다고 하는데 기안84님이 우리가 모르는데서 속 많이 썩일수도 있다는 멘트로 급 찬물을 끼얹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