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송혜교의 최근 화보를 공유하며, 얘는 아직도 소녀처럼 순수해요. 때 묻을까봐 애지중지 중이에"라며 애정을 표현했어요 ㅎㅎ. 여전히 변함없는 리즈 미모를 자랑하는 송혜교를 보며 박솔미도 근데 이 사진은 또 나만 늙었네라며 귀엽게 속마음을 전했네요 ㅎㅎ 진짜 친구 사이의 다정한 애정과 웃음이 느껴지는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