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
주변인들과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이 참으로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은광여고 시절부터 이어온 이진님과의 끈끈한 인연이 SNS를 통해 공개되어 정말 훈훈하더라고요. 민낯에 짧은 커트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케이크를 든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았죠. 옥주현님의 뮤지컬 공연장까지 찾아가 뜨겁게 응원하는 혜교님의 의리 넘치는 면모에 팬으로서 다시 한번 반하게 되네요. 작품 밖에서도 빛나는 혜교님의 따뜻한 일상을 보니 오늘 하루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