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밥 차려주는 이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송혜교와 레이먼드 채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또 송혜교가 직접 차린 것으로 보이는 정성 가득한 밥상도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게시물은 송혜교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