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초대형 협업 전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 수익금을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전시로 기획됐다. 관람객의 참여가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지는 구조로, 한국 45명, 일본 17명, 총 62명의 배우들이 참여 대박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