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SNS에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 C사 행사장에서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 흑백 사진에서는 180도 다른 소탈한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드레스 차림 그대로 컵라면을 먹고 있는 반전 상황이 포착된 것. 송혜교는 젓가락으로 면발을 들어 올린 채 후후 불어먹는 친근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