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룽지0205
서로서로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둘 다 편해보여서 안정감 있네요
서로를 얼마나 잘 아는지 순위 매기다가 복숭아 알레르기 모른 걸로 다시 4위로 내려가는 장면은 웃기면서도 현실적인 관계 같아서 좋았어요
완벽하게 다 알지는 못해도 계속 알아가고 있어요
숙소 루틴 이야기할 때도 성향이 완전 다른데 오히려 그게 더 편하다고 말하는 게
방찬은 소파에 먼저 앉고 아이엔은 바로 씻으러 간다는 차이가 있었어요
아이엔이 혼자 차돌박이 고추장찌개 만들었다는 에피소드나 김치볶음밥 해주고 싶어서 다이어트 레시피까지 찾아봤다는 말도 너무 귀여웠고 형을 챙기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반대로 방찬이 아이엔의 춤 연습 영상을 보고 감동해서 더 챙겨주고 싶어졌다는 이야기도 진짜 리더이자 형의 모습 같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