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귀인이라는 말이 딱 맞았던 방찬과 아이엔의 2 Kids Room

귀인이라는 말이 딱 맞았던 방찬과 아이엔의 2 Kids Room

 

 

서로를 얼마나 잘 아는지 순위 매기다가 복숭아 알레르기 모른 걸로 다시 4위로 내려가는 장면은 웃기면서도 현실적인 관계 같아서 좋았어요 

완벽하게 다 알지는 못해도 계속 알아가고 있어요

 

숙소 루틴 이야기할 때도 성향이 완전 다른데 오히려 그게 더 편하다고 말하는 게 

방찬은 소파에 먼저 앉고 아이엔은 바로 씻으러 간다는 차이가 있었어요

 

 

 

귀인이라는 말이 딱 맞았던 방찬과 아이엔의 2 Kids Room귀인이라는 말이 딱 맞았던 방찬과 아이엔의 2 Kids Room귀인이라는 말이 딱 맞았던 방찬과 아이엔의 2 Kids Room귀인이라는 말이 딱 맞았던 방찬과 아이엔의 2 Kids Room

 

 

 


아이엔이 혼자 차돌박이 고추장찌개 만들었다는 에피소드나 김치볶음밥 해주고 싶어서 다이어트 레시피까지 찾아봤다는 말도 너무 귀여웠고 형을 챙기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반대로 방찬이 아이엔의 춤 연습 영상을 보고 감동해서 더 챙겨주고 싶어졌다는 이야기도 진짜 리더이자 형의 모습 같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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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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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룽지0205
    서로서로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둘 다 편해보여서 안정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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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빵순
    방찬과 아이엔의 2 Kids Room 이야기 너무 진솔하고 보기좋았어요
    멤버들 끼리 사이가 엄청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