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줏대자’ 밈 탄생 비화 너무재밌어요 ㅋㅋ 살롱드립 이거 오늘 시청해야겠는데요!
중간에 창빈 ‘줏대자’ 밈 탄생 비화 나올 때는 진짜 웃겼어요
후천적으로 줏대 생겼다는 말이 왜 이렇게 설득력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용복이 한국 이름 약봉투 사건은 몇 번 들어도 웃겨요
멤버들한테 그렇게 알려졌다는 게 너무 스트레이키즈 답고요
음악 얘기할 때 창빈이 필릭스 파트 염두에 두고 곡 쓴다는 말에
필릭스 목소리 변성기 얘기할 때는 진짜 와 그래서 그 목소리가 나오는구나 싶어서 감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