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만의 경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곡이죠 노래 정말 좋아요 한번씩 생각이 나네요 듣고 나면 기분이 아주 쾌적해집니다 이 노래 퍼포먼스비디오도 오래간만에 봤네요..
스테파노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듣게 되는 노래가 있다는 게 역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명곡이라 그런 것 같아요 데빌 특유의 분위기도 오랜만에 들으면 반갑고 예전 추억까지 새록새록 떠오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