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전해진 조현아님 어머니 장례식 미담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어요. 바쁜 일정 중에도 사흘 내내 빈소를 지키고 장지까지 동행한 수지님은 정말 천사네요. 사람들의 시선보다 친구의 슬픔을 먼저 살피는 그 깊은 배려심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얼굴보다 마음이 더 예쁜 우리 수지님, 이런 사람의 팬이라서 오늘도 참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