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계정에 올라온 화보 촬영 현장 사진들을 보니 역시 수지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블랙과 레드 등 다채로운 드레스를 소화하는 모습에서 고혹적인 매력이 가득 느껴집니다. 청순한 생머리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진 비주얼은 영화 속 첫사랑 모습 그대로예요. 카메라 밖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는 지수님의 모습이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