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데코
발레리나 같아요. 정말 아름답고 우아한 느낌이네요. 예뻐요.
오늘 수지님 SNS에 올라온 발레 연습 사진 기사를 봤는데 정말 감탄만 나오더라고요
화장 안 한 얼굴인데도 어쩜 그렇게 맑고 청순하신지 역시 수지님이다 싶었어요
다리를 180도 가깝게 찢으신 거 보니까 유연성도 정말 대단하시고 노력이 느껴져요
차기작 현혹에서 신비로운 여인으로 나오신다는데 이런 탄탄한 모습이 기대감을 더 높여주네요
우리 수지님 건강하게 자기 관리하는 모습 보면서 오늘도 기분 좋게 응원해요